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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2단계 국제설계공모 최종당선팀에게는 기본설계권과 사후 설계권 부여, 5월 당선자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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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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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북권의 광역중심지인 창동‧상계 일대 일자리‧문화의 핵심거점이 될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가 오는 ‘22년 말 들어설 예정인데, 여기에는 성장형 창업기업 및 서울아레나와 연계한 문화예술 관련 기업유치 및 이를 지원할 다양한 지원시설과 함께 대형서점 및 영화관 등 대중문화 인프라 시설들이 입주하게 되며, 지하철 환승 승객을 위한 공영주차장도 함께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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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서울시는 2단계 국제설계공모를 추진중으로, 지난 달인 2월 23일(금) 1단계 제안서 공모 접수 결과 국내외 건축가 17개 팀이 접수를 완료하였으며, 이중 건축‧도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 3개 팀과 전문위원회에서 선정된 4개팀이 2단계 설계 공모에 참여하여 경쟁하게 된다. 최종 당선작은 오늘 5월말 선정될 예정이다.

2단계 공모를 거친 최종 당선팀에게는 기본설계권과 사후설계관리권이 부여되며, 사후설계관리권을 통해 건축가의 디자인 의도가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시는 건축‧도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운영하고 ▴주변 사업을 고려한 단계적 도시 연계 ▴랜드마크적 전략 및 매스디자인 구현 ▴평면 및 단면 개념 제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설계안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김태형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장은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국제설계공모로서 공정성을 담보로 최고의 건축가들이 참여해 최상의 설계안을 선정하여, 동북권 광역중심의 도시재생 활성화와 도시경관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도시공간구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취재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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